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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라포티셀을 몰랐던 과거의 내 자신이 너무 야속해요
작성자 h**** (ip:)
  • 평점 5점  
  • 작성일 2021-07-30
  • 추천 추천하기
  • 조회수 127




지금까지 저한테 잘 맞는 스킨케어 제품들을 못찾아서 항상 여기저기 떠돌아 다니며 유목민 생활을 했었어요. 그러다가 마침 스킨케어 제품이 다 떨어지기도 했고, 광고모델이 마음에 들어 한 번 구매해봤는데 그 첫 구매가 저를 라포티셀의 노예로 만들어 버렸어요. 첫 구매 제품은 아미노 히아루로닉 모이스춰라어징 밤이었는데 이걸 쓰면서 '아 여기다...제가 정착할 곳은 이곳이다...'라는 걸 느끼게 됐어요. 그러다가 판테놀 수딩크림이 좋다는 소식을 듣게 되어서 라포티셀에 대한 강한 신뢰로 구매를 해보게 됐는데...역시 사람들이 좋다좋다하는 건 다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었어요. 제품을 받자마자 손등에 한 번 발라봤는데 이건 얼굴에 바르기 전부터 느낄 수 있었어요. 이 제품은 개찐이라는 걸요. 이건 수분감만 줘서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쫀쫀함까지 선사해줘요. 이렇게 피부를 촉촉하면서도 쫀득쫀득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은 처음이에요. 모찌떡? 찹쌀떡? 아니에요. 모찌떡과 찹쌀떡보다 더 촉촉하게 수분감 넘치면서도 쫀득한 피부를 만들어준다구요...이건 진짜 개찐이에요. 고민하고 있다면 당장 사세요 제발. 라포티셀 제발 평생 나와 함께 해줘=͟͟͞͞♡

첨부파일 61CD8DEC-2321-45F7-9E5F-8999BCF0F419.jpeg , 2A958A00-E569-4930-87D3-005D6AA1DE06.jpeg , 6D11681E-0039-4C6D-8EFC-1AA1B8CB31A2.jpeg , DEE55105-3117-41FE-9C60-F767D46B0D6F.jpe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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